28일 밤 12시간 검찰조사 마친 뒤 이같이 밝혀
경리팀장 채동영씨 2001년부터 8년간 다스서 일해
경리팀장 채동영씨 2001년부터 8년간 다스서 일해
채동영 전 다스 경리팀장이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 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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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29 10:44수정 2017-12-29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