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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다시 열린 남북 육로…현송월 단장, 통일대교 건넜다

등록 2018-01-21 09:58수정 2018-01-21 22:24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 두 대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 두 대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 두 대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 두 대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21일 오전 오전 9시2분께 경기 파주 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한 뒤 버스 등 차량을 이용해 서울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역에서 강릉으로 가는 케이티엑스(KTX)를 탈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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