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20년형 선고 반응
“삼성 승계청탁 부정은 납득 안돼”
“삼성 승계청탁 부정은 납득 안돼”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인 최순실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재판부는 선고공판에서 형법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강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알선수재 등 18가지 혐의사실에 대해 유무죄 판단을 내린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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