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청도 특별수사단 설치 “가담자 전원 끝까지 추적”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열고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박사’ 조주빈씨가 탄 차량이 25일 오 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조씨를 송치하기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서자, 시민들이 조씨의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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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6 15:01수정 2020-03-26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