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의 신상공개 등 2차 가해 엄벌”

25일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박사’ 조주빈씨 등 텔레그램 성착취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04-23 11:22수정 2020-04-23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