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강제추행·불법촬영 혐의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열고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박사’ 조주빈씨가 지난 3월 검찰에 이송되고 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10-21 20:10수정 2020-10-21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