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기업협회, 북측 개성공단근로자를 위해 마스크 110만장 준비
남북 양측에 ‘개성공단 정상화 위한 대화에 나설 것’ 촉구
남북 양측에 ‘개성공단 정상화 위한 대화에 나설 것’ 촉구

개성공단기업협회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경기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통일대교 남단에서 북측근로자들에게 전달한 마스크 110만여장을 실은 차량을 앞에 두고 남북관계 개선 및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파주/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개성공단기업협회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남북관계 개선 및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파주/김명진 기자

개성공단기업협회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남북관계 개선 및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파주/김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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