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도중 눈을 비비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듣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마친뒤 일본사죄와 재단설립 중지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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