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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

[포토] 오늘도 눈물을 흘립니다.....

등록 2016-07-25 17:34수정 2016-07-25 22:16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도중 눈을 비비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도중 눈을 비비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듣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듣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정부가 끝내 ‘위안부’문제 관련 한일합의 이행을 위한 ‘위안부’지원 재단을 공식 출범을 강행할 태세다. 더욱이 정부가 오는 28일 ‘화해와 치유재단’ 발족식에 점심 대접과 돈을 빌미로 피해 할머니들을 독려한 사실까지 알려지면 치졸한 행정처리까지 비판이 일고 있다. 오늘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가졌다. 이번에 설립되는 화해와 치유재단은 한국 정부가 재단을 만들고 일본 정부가 재단에 10억 엔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정부 재단 설립이 진행된다. 하지만 이미 여성가족부에서 피해자들을 위한 복지와 치유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별도의 지원재단을 설립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든 설명이 되지 않는다. 직접적 피해당사자에 일본사죄없이 강행되는 '화해와 치유재단'의 설립은 그 누구에게도 화해나 치유가 되지 않을 전망이다.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마친뒤 일본사죄와 재단설립 중지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 ’화해와 치유재단‘ 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마친뒤 일본사죄와 재단설립 중지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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