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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

7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 전국서 행사

등록 2019-06-27 17:07수정 2019-06-27 19:56

7월 1일∼7일 ‘양성평등주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다음달 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여성·시민단체,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및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또 통계청과 함께 인구, 가족, 건강, 경제활동 등 여성의 삶을 통계로 알아보는 ‘2019년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발표하며, 성평등 채용 안내서인 ‘성평등 일자리, 차별 없는 채용이 만듭니다’를 발간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가질 수 있도록 ‘나다움 어린이책’ 토론회(7월 2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와 도서 전시회 (7월 2∼3일, 마포중앙도서관 갤러리)를 연다. 이밖에도 일본군 ‘위안부’(성노예제) 피해 관련 순회전이 광주광역시(7월 2일~7월 15일 무등현대미술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광주(7월 2일∼7월 15일), 경기 구리(7월 19일∼8월 1일), 서울(8월 7일∼8월 20일), 충북 청주(8월 26일∼8월 29일), 부산(10월 4일∼10월 17일), 대전(10월 28일∼11월 10일) 등 6개 도시를 돌며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을 통한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해 다음달 6일 ‘문화예술이 젠더를 말하다’라는 성평등 문화캠페인을 진행한다. 예술단체들이 연대해 전시, 퍼포먼스, 워크숍 등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성폭력에 반대하며 피해자에 대한 지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 성평등 노동정책 특강과 토론회 등 ‘씨네토크’와 시민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고, 대구시는 5∼6일 여성행복 정책박람회, 토론회 등 여성분야 종합박람회인 ‘여성업(UP) 엑스포’를 개최한다.

박다해 기자 doal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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