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임수정 돌려차기’ 여자태권도 57kg급 준결승 진출

등록 2008-08-21 16:17수정 2008-08-21 17:04

임수정, 안면 공격! =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태권도 57kg급 8강전에 출전한 임수정(홍)이 뉴질랜드 교포 로빈정을 만나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임수정 4-1로 승리하며 4강 진출. 베이징/연합뉴스
임수정, 안면 공격! =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태권도 57kg급 8강전에 출전한 임수정(홍)이 뉴질랜드 교포 로빈정을 만나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임수정 4-1로 승리하며 4강 진출. 베이징/연합뉴스
여자 태권도 임수정(22.경희대)이 금메달 목표를 향해 순항했다.

임수정은 21일 베이징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 2회전(8강)에서 로빈 청(뉴질랜드)을 4-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임수정은 베로니카 카라브르세(이탈리아)-비네타 디에디우(세네갈) 승자와 결승 티켓을 다툰다.

1회전에서 복병 수리웬(대만)을 2-1로 물리치고 8강에 오른 임수정은 탐색전을 펴다 1라운드 종료 직전 앞발차기로 득점을 얻었지만 상대 받아차기에 포인트를 내줬다.

2라운드 1점을 추가해 2-1로 앞선 임수정은 상대 경고에 따른 감점으로 2-0으로 앞섰다 감점으로 1점을 빼앗겼다. 그러나 2라운드 막판 시원한 오른 돌려차기로 2-0으로 앞섰고 3-1로 앞선 3라운드 중반 돌려차기로 쐐기를 박았다.

(베이징=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