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U-19 여자축구, AFC 챔피언십 2연승

등록 2013-10-15 19:37수정 2013-10-15 20:49

19살 이하(U-19) 여자축구대표팀이 2013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2연승을 달렸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중국 난징의 장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중국과 비기며 주춤했던 한국은 2차전에서 미얀마를 대파한 데 이어 또 승전가를 부르며 2승째(승점 7)를 기록했다. 한국은 3연승(승점 9)을 올린 북한에 이어 2위에 자리잡았다.

후반 29분 김인지(한양여대)가 이금민(울산과학대)의 패스를 받아 골문을 열어젖혔고, 2분 뒤 최유리(울산과학대)가 이금민의 침투 패스를 슛으로 연결해 또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18일 북한과 남북 대결을 펼치는 정성천 감독은 “일본전이라 코치진, 선수 모두 집중해서 경기했다. 남은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살 이하(U-20) 월드컵 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선 참가한 6개국 가운데 상위 세 팀이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이충신 기자 csl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