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국가대표’ 이나영(28·대전시청)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이나영은 30일 경기도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 1256점을 보태 총 5132점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의 신 리제인(5095점)을 따돌리고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인조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나영은 이로써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까지 합쳐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연합뉴스
‘늦깎이 국가대표’ 이나영(28·대전시청)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이나영은 30일 경기도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 1256점을 보태 총 5132점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의 신 리제인(5095점)을 따돌리고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인조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나영은 이로써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까지 합쳐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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