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포토] 볼링 이나영, 첫 3관왕

등록 2014-09-30 19:19

‘늦깎이 국가대표’ 이나영(28·대전시청)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이나영은 30일 경기도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 1256점을 보태 총 5132점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의 신 리제인(5095점)을 따돌리고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인조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나영은 이로써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까지 합쳐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연합뉴스
‘늦깎이 국가대표’ 이나영(28·대전시청)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이나영은 30일 경기도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 1256점을 보태 총 5132점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의 신 리제인(5095점)을 따돌리고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인조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나영은 이로써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까지 합쳐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연합뉴스
‘늦깎이 국가대표’ 이나영(28·대전시청)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이나영은 30일 경기도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 1256점을 보태 총 5132점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의 신 리제인(5095점)을 따돌리고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인조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나영은 이로써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까지 합쳐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