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애니멀피플 야생동물

[영상] 발 잘린 사육곰, 기적 같은 새 삶

등록 2018-06-06 10:00수정 2018-06-06 14:33

[애니멀피플] 자유를 찾은 베트남 사육곰들

베트남 닌빈 지역의 사육곰 농장에서 구조된 곰들이 기적 같은 새 삶을 시작했다. 곰들은 15년 동안 좁고 더러운 철창 속에 갇혀 있었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담즙을 채취당했고, ‘하이 찬’처럼 앞발이 잘리기도 했다. (곰 앞발을 술에 담가 불법거래한다)

국제동물복지단체 ‘포포즈 인터내셔널’(Four Paws International)이 구조한 하이 찬, 매이, 빈 옌과 6마리의 곰들이 집중 치료를 받고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자유롭게 뛰노는 곰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글 박선하 피디 salud@hani.co.kr

포포즈가 구조한 곰 ‘빈 옌’의 발바닥.  포포즈 인터내셔널 제공
포포즈가 구조한 곰 ‘빈 옌’의 발바닥. 포포즈 인터내셔널 제공

베트남 사육곰들은 철창 안에 갇혀 주기적으로 담즙을 채취 당했다.  포포즈 인터내셔널 제공
베트남 사육곰들은 철창 안에 갇혀 주기적으로 담즙을 채취 당했다. 포포즈 인터내셔널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애니멀피플] 핫클릭

1600㎞ 날아가 날개 부러진 채 발견된 21살 매의 노익장 1.

1600㎞ 날아가 날개 부러진 채 발견된 21살 매의 노익장

노화의 3가지 수의학적 지표…우리 멍냥이는 ‘어르신’일까 2.

노화의 3가지 수의학적 지표…우리 멍냥이는 ‘어르신’일까

새끼 지키려, 날개 부러진 척한다…댕기물떼새의 영리한 유인 기술 3.

새끼 지키려, 날개 부러진 척한다…댕기물떼새의 영리한 유인 기술

아부지 차 뽑았다, 히끄야…첫 행선지는? 4.

아부지 차 뽑았다, 히끄야…첫 행선지는?

서두르지 마세요…반려동물의 ‘마지막 소풍’ 배웅하는 법 5.

서두르지 마세요…반려동물의 ‘마지막 소풍’ 배웅하는 법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