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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장막 속의 양우회’ 어떻게 취재했나

등록 2016-09-07 20:53수정 2016-09-07 20:55

국정원과 양우회와 관련해 공개된 자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한겨레>는 금융업계 취재를 통해 양우회의 투자 리스트를 만드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이 투자 리스트를 확인?분석하는 작업이 취재의 큰 줄기였다. 300여건의 법인·부동산 등기부와 1000여쪽 분량의 양우회 자회사 감사보고서 등을 확인했다. 양우회 투자와 관련해 벌어진 민형사 재판 당사자를 모두 접촉했다. 소송 기록도 확보했다. 양우회와 국정원의 연관성을 입증하기 위해 10여명의 국정원 전·현직 직원들을 인터뷰했다. 주소가 확인된 양우회와 자회사 전·현직 임원도 거의 다 접촉했다.

김경욱 기자 das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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