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특별세무조사 착수
“이명박 비리 의혹 철저 수사를”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명박인더트랩’이 4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슈페리어타워 앞에서 기자회견 을 열고 이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에 대한 엄중 수사를 촉구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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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04 23:41수정 2018-01-04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