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 끼치며
부당압력 행사할 개인적 동기 없어
‘청와대 지시’ 말고는 설명 어려워
“이재용 경영권 승계 과정의 일환
재판부가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
부당압력 행사할 개인적 동기 없어
‘청와대 지시’ 말고는 설명 어려워
“이재용 경영권 승계 과정의 일환
재판부가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
문형표 전 국민연공단 이사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 공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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