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야3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 문제를 논의한다. 정의당을 제외한 야3당은 드루킹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특검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여당인 민주당은 특검 불가 입장을 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드루킹 댓글 추천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특검 공조’에 들어갔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청와대 앞에서 특검 촉구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미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경찰에 사건을 맡겨두자는 청와대 태도는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작태다. 특검 수용을 국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