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스턴트맨 로비 매디슨이 오토바이를 타고 파도타기에 나섰다. 남태평양 타히티섬에서 펼쳐진 이색 도전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롯데 부자 5분 회동’ 엇갈린 주장…“안부 인사” vs “나가라 소리쳐” ■ ‘성폭행 의혹’ 심학봉 새누리 의원,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