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결승행 카타르, 이라크 축제 분위기 3일 새벽(한국시각) 도하 시내는 자동차 경적 소리와 드럼 소리, 그리고 여기저기서 흩날리는 깃발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타르 축구 대표팀이 이날 열린 준결승전에서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중동 라이벌 이란을 2-0으로 꺾었기 때문. 카타르가 축구 결승에 진출한 것은...
호루라기 / 남자핸드볼에서 나온 심판의 노골적인 편파판정에 대해 아시아핸드볼연맹(AHF)이 “경기는 정상적이었다”며 오리발을 내밀었다. 경기 수혜자인 카타르가 “불공정한 경기였다”고 시인하고 재경기를 제안했는데도 아시아핸드볼연맹은 “불공정한 판정은 한국의 일방적인 의견일 뿐”이라며 엉뚱한 소리를 해댔...
(도하=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임동현(20.한국체대)이 2006 도하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동현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와키노 도모카즈(일본)를 108-10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라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개인전 동메달의 한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