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과 비만이 사회 문제인 영국에서 정부가 식품업계와 국민들에게 ‘살을 깎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세계보건기구(W... 2018-03-07 15:38
지난 5일부터 프랑스 파리의 대중교통에 지하철 봉을 붙들고 서있는 여성을 포위한 늑대·상어·불곰 포스터가 걸렸다. 파리... 2018-03-06 16:54
4일 총선을 치른 이탈리아 유권자들은 개표가 끝난 5일 아침 눈을 떠서도 여전히 차기 총리가 누가 될지 가늠조차 할 수... 2018-03-05 17:46
같은 성직자인데, 추기경과 주교·신부는 미사를 준비하고 수녀는 고위 성직자를 위한 허드렛일을 사실상 공짜로 해주는 가... 2018-03-02 17:18
오는 18일(현지시각) 네 번째 대선 도전을 앞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핵심 정책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어디... 2018-03-02 15:57
40여년간 홀연히 종적을 감췄다가 돌연 나타난 이른바 ‘아프리카 모나리자’가 런던 경매에서 120만5000파운드(약 18억원)에... 2018-03-01 16:00
시리아에서 유엔(UN)이나 국제구호단체의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현지 제휴 기관 관계자들이 배급을 빌미로 여성의 성을 착취... 2018-02-27 21:0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리아 동구타에서 하루 5시간 휴전을 명령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채택... 2018-02-27 15:27
전통적인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지고 노는 요즘 어린이들이 손가락 근육 발달 저하로 연필을 제때 제대로 잡... 2018-02-26 16:07
미국 플로리다주 고교 총기 참사 이후 미국인 10명 중 7명이 강력한 총기 규제를 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 2018-02-26 15:06
미국에는 맥도널드 지점보다 많은 5만개의 총기 판매점이 있다. 술을 살 수 없는 미성년자가 총은 살 수 있다. 자살·타살·... 2018-02-25 16:43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4일 15개국 만장일치로 시리아에서 30일간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이 채택과 ... 2018-02-25 16:21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개신교 목사 중 한 명인 미국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1일(현지시각) 하늘로 떠났다. 향년 99. ... 2018-02-21 23:45
미국의 보수적인 언론과 인사들이 플로리다주 고교 총격 참사 이후 총기 규제 촉구에 앞장서고 있는 생존 학생들 뒤에 ‘배... 2018-02-21 17:10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을 두고 공개적으로 ‘충돌’한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 2018-02-21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