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토요판팀 박유리(사진) 기자가 ‘형제복지원 3부작’ 보도로 관훈클럽이 주는 32회 관훈언론상’ 저널리즘 혁신 부문 수상자로 2일 선정됐다.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용중·한승헌)는 2일 “열독율이 떨어지고 있는 신문이 독자와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