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우려가 커 전체 98%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10년 내에 위기가 닥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기업 100곳을 상대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 및 대응실태에 관해 조사를 해봤더니, 전체 98%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10...
‘고고도 미사일’(사드) 문제를 풀 해법을 찾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토론회가 21일 영남대에서 열린다. 영남대 교내 상경관에서 이날 오후 1시쯤 열리는 ‘사드 문제 이후의 한-중 관계에 대한 점검과 전망’이란 학술토론회에서는 미래의 한-중 관계에 대한 전망과 사드 문제를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중견기업 ㈜아진산업(대표 서중호)과 ㈜삼광오토모티브(대표 김진우)가 직원 1640여명을 채용한다. ㈜아진산업과 ㈜삼광오토모티브는 17일 오후 3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 최영조 경산시장,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에서 투자양해각...
특정정당이 독차지해온 대구시의회가 처음으로 ‘4당 체제’(?)로 변했다. 대구시의회는 17일 “시의원들의 정당소속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체 의원 30명 가운데 자유한국당 24명, 바른정당 3명, 새누리당 2명, 더불어민주당 1명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구시의회는 본회의 임시회의가 열리는 이날 오전 시의회 ...
“가짜뉴스, 막말, 흑색선전을 신고해주세요” 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구지역에서 가짜뉴스, 흑색선전, 막말, 지역감정 조장, 악의적인 인신공격이 난무한다고 보고, 14일 시민들의 신고를 받는 ‘제보창구’를 열었다. 시민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채...
더불어민주당이 14일 대구선거대책위원회와 경북선거대책위원회를 각각 출범시킨다. 대구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대구시 동구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선대위 상임위원장에는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 김부겸 의원이 맡는다. 선대위 공동위원장에는 이상식 전 부산경찰청장, 안원구 전 대구...
대구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외국계 기업 7곳이 대구 계명대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대구시는 12일 “코트라와 공동으로 13일 오후 2시,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바우어관에서 대구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7곳이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은 ...